Ticket to the Paradise

Patscherkofel (Patscherkofel near Innsbruck) - Gustav Wunderwald , 1909.

 

1.
모든 것은 놀이야.
극성을 만들지 마.
(극성(중요성) ▶ 균형력 발생  ▶ 대립(갈등,충돌) ▶ 펜듈럼의 부추김  ▶ 문제 확산)
항상 깨어나서 나랑 펜듈럼을 명료하게 알아 차려.
'나를 따라해!' 라는 펜듈럼의 규칙을 거부하고 싸우지 않으면서 대열에서 빠져나와 있어. (펜듈럼의 제 1법칙)
그리고 펜듈럼은 언제나 조직의 이익을 최우선으로 한다는 걸 생각해. (펜듈럼의 제 2법칙)
삶은 연극이고 넌 관객이야.
세상은 온통 펜듈럼과의 거래이지만, 너는 양질의 고기만 얻어가는 캠핑장의 고양이처럼 행동해.
펜듈럼(온갖 문명의 이기)을 이용만 해.
게임을 네가 주도하는 방법은 따라하기를 멈추고, 자주적이고 독자적인 행동을 하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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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세상에 일어나는 현실은 모두 꿈이야.
그보다 높은 차원의 현실(기준점)이 있다는 걸 알아둬.
항상 깨어있으려면 네 생각의 방향을 항상 제어해야 돼. (나중에는 자동으로 될 거야.)
너는 신의 파편이 들어있는 신의 일부이며,
내가 어떤 의도를 표명한다면 그것은 곧 신의 의도이기 때문에
원하는 걸 간청도, 요구도, 추구도 하지 말고 그저 창조하고 가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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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누가 뭐라하든, 세상은 무한한 이중거울의 성질을 띄고 있다는 걸 알 거야.
이중거울의 일곱가지 법칙에 대해 알아 둬.


제 1법칙. 세상(이중거울)은 그에 대한 나의 태도 그대로 반영해 줘.
제 2법칙. 현실로의 반영은 항상 영혼과 마음의 일치에 의해 일어나.
제 3법칙. 단 이중거울은 뒤늦게 반응하니, 체계적으로 꾸준히 슬라이드 작업을 해. (성을 오랫동안 포위해서 점령해.)
이제 무슨 일이 일어나든 너는 너 자신의 태도를 스스로 선택할 수 있어. 

너의 공식(현실의 아말감)은 세상은 어떤 경우에도 날 보살펴주고 있으며 최상의 것들을 골라준다는 거야.
거울은 너의 사념을 메아리처럼 동의해주며 그대로 집행할 뿐이야.

 

제 4법칙. 거울은 단지 태도의 내용에 주목할 뿐, 그 방향은 상관하지 않아.
원치 않는 일이 현실에 일어났니?
- 거울 속 그림자 좇기를 멈춰. (거울의 반영에 주의를 뺏기지 마.)
- 애쓰려는 내부의도도 거부해. 어차피 필요 없으니까.

 

제 5법칙. '그림자'로부터 '사념의 심상'으로 주의를 돌려. 

즉, 원하지 않는 것을 생각하지 말고, 원하는 걸 생각해. 외부의도가 작동할 거야.
(이제 너는 주변 현실에 반응하지 않고 주도권을 잡은 채로, 

의도적으로 세상에 사념체를 보내는 사람이야.)


1. 사념으로 의도적인 심상을 정기적으로 만들어내고,
2. 반영이 지연되는 데엔 신경쓰지 말고 
3. ‘걸러보기’를 하면서
4. 새로운 현실이 발현되는 것을 찾는 작업만 하면 끝이야.


제 6법칙. 꽉 쥔 손(내 시나리오)을 풀어놓고, 세상이 가능태 흐름(최적의 궤도)에 따라 움직이도록 허용해.
제 7법칙. 어떤 경우에도, 심지어 가장 불리한 상황에서조차도, 모든 반영을 긍정적으로 인식해. 

그것이 유익하다는 걸 깨달아야 돼. 그 덕을 톡톡히 보게 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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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허비되는 에너지를 최소로 두고, 

척추를 따라 흐르는 에너지 통로 상승-하강 흐름에 늘 주의를 집중해 봐.
너의 층을 새롭게 형성시키려면, 목표(슬라이드)와 일치되는 느낌, 즉 동일성을 느껴야 돼.
그를 비롯해 네 세계의 층을 청소해야 하는데, 
넌 누구에게 사과할 사람도 아니고, 
네 자신에 대한 중요성도 0이며,
실패도, 성공도, 모든 결과가 다 성공적인 것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이야.

아말감(네 세계가 널 보살핀다는)을 유지하면서, 거울의 5,6,7법칙을 원칙으로 살아. 
(원하는것만 생각하고, 세상이 가능태흐름을 따라 가도록 허용하면서, 어떤 악조건도 긍정적으로 인식 해.)

목표슬라이드 속에서 몸을 담그고 살아.
과정의 심상화(나는 모든 걸 너무나 훌륭하게 해내고 있는 과정이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 낫다. 내일은 더 나을 것이다.)를 하며 살아.
슬라이드 작업은 하루 30분씩이라도 해야 한다.
에너지흐름, 외면구체, 모든 무대장치 정합, 아말감, 적극적인 의도고정(미리 구매준비 등) 다양한 방법들 중 

네가 가장 좋아하고 맞는 것을 활용해.(극성맞게도, 무사태평하게도 말고 중용의 자세로.)

 

네가 전혀 모르는 가운데도 모든 일은 스스로 알아서 되는 중이야.
목표는 너에게 당연하며, 호주머니에 이미 가지고 있잖아.
자, 이제껏 배운 방법들에 + 현실지배자의 의도까지 사용하면 된다.
분위기(기분)을 유지하며 참 지식(창작물)에 접속하고
내가 그 어떤 상황에서도 옳다는, 내 권리에 대한 판결을 내림으로써 이 기막힌 여정을 만끽해 봐.